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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토로그 마이가든



FreeTEMPO - sounds 음악감상실




처음에는 FPM 아류라고 생각했던 FreeTEMPO. 이사람 곡들은 뭔가 중독성이 있는 것 같다. 그 중 특히 sounds 앨범에 좋은 곡들이 가장 많은데 한때는 FreeTEMPO에 미쳐서 하루 중 깨어 있는 시간에는 sounds만 틀어놓고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. 요새는 그정도까지는 아니라 모닝콜에 melody, 컬러링에 birds, 핸드폰 벨소리에 skyhigh를 설정하고 다니는 정도로 집착이 줄어들긴 했지만 가끔 답답할 때 찾아 들으면 뭔가 healing이 되는 대충 그런 앨범.

FreeTEMPO야 이제는 너무 유명해졌으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.

Renaissance 의대생활


입학할 때부터 줄창 말로만 들었던 르네상스가 드디어 현실로 다가왔다. (예~)
지난 몇개월간에 있던 짜투리 시간들을 돌이켜 볼 때 뭐 르네상스라고 딱히 생활이 바뀔 것 같지는 않지만ㅋ 밀린 글들을 하나씩 먹어치우며 주체 못할 시간들을 활활 태우고 있던 와중 어쩌다 보니 이곳에 잠시 정착. (아직 하나도 모르지만) 여기 기능 좀 풍부한 것 같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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